EXPLORE · LEARN · GROW

지아(GEEA) 유학원

지아(GEEA) 유학원은 15년, 30기가 넘는 시간 동안 지역 클래스부터 해외 캠프·어학연수, 유학까지 아이들의 영어 성장을 함께해왔습니다.

학교와 홈스테이 사이, 트라이앵글 밀착관리를 원칙으로 삼습니다. 현지 직영 운영을 통해 출국부터 귀국까지 현지 매니저가 아이들 곁을 지킵니다. 저희 관리는 까다롭습니다.

지금 있는 LEVEL이 어디든, 다음 단계로 이어지는 성장 경로(LEVEL 1~7)를 통해 아이의 다음 목표를 함께 설계합니다.

MESSAGE

원장 인사말

한국에서 다듬고, 미국에서 완성합니다.

미국 대학 캠퍼스에서 미소짓는 지아 학생의 모습

지아유학원·지아어학원은 아이의 영어 실력만을 키우는 곳이 아니라, 아이가 더 넓은 세상 속에서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하는 교육 파트너입니다.

영어는 더 이상 시험을 위한 과목만이 아닙니다. 영어는 아이가 세계와 연결되는 언어이며, 더 큰 배움과 더 넓은 기회를 만나는 시작점입니다. 지아는 아이들이 영어를 단순히 배우는 것을 넘어, 영어로 생각하고, 표현하고, 도전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지아유학원은 미국 유학의 기반을 탄탄히 닦아주는 곳입니다. 그러나 모든 아이가 반드시 미국 유학을 가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어디에 있든, 글로벌 시대에 필요한 언어적 자신감과 사고력, 태도, 그리고 성장의 방향을 갖추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아는 미국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에게는 더 정확하고 현실적인 로드맵을 제시하고, 유학을 선택하지 않는 학생에게도 영어의 완성과 글로벌 감각을 키울 수 있는 교육 과정을 제공합니다.

7살에 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순간부터, 미국 캠프를 경험하고, 보딩스쿨을 탐색하고, 고등학교 진학과 대학 원서를 쓰는 그 날까지. 지아는 아이의 성장 과정 한가운데에서 함께합니다.

한 번의 상담, 한 번의 캠프, 한 번의 수업으로 끝나는 관계가 아니라, 아이의 가능성을 오래 바라보고,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길을 함께 설계하는 교육기관이 되고자 합니다.

PHILOSOPHY

지아의 교육철학

지아유학원·지아어학원은 아이들을 단순히 “영어를 잘하는 학생”으로 키우는 것을 넘어, 세계 속에서 자신 있게 배우고 소통하며 성장하는 글로벌 키즈로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우리는 아이의 현재 실력만 보지 않습니다. 아이의 성향, 학습 태도, 언어 감각, 사고력, 가능성, 그리고 앞으로의 성장 방향까지 함께 봅니다. 영어 레벨을 나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아이마다 다른 성장 속도와 목표에 맞춰 맞춤형 교육 로드맵을 설계합니다.

지아의 교육은 세 가지 방향을 지향합니다.

01

한국에서 탄탄하게 준비합니다

기초 영어 실력, 독해력, 문장 구조 이해, 표현력, 학습 습관을 체계적으로 다듬어 아이가 더 큰 무대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듭니다.

02

미국에서 진짜 경험으로 확장합니다

캠프, 스쿨링, 보딩스쿨 투어, 현지 학교 경험을 통해 아이가 영어를 교실 안의 과목이 아니라 실제 삶 속의 언어로 받아들이게 합니다.

03

아이의 미래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단기 캠프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미국 유학, 보딩스쿨, 대학 진학, 글로벌 진로까지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춰 장기적인 방향을 함께 고민합니다.

지아가 지향하는 교육은 빠른 결과만을 좇는 교육이 아닙니다. 아이의 실력을 정확히 진단하고, 부족한 부분은 차분히 채우며, 강점은 더 크게 키워주는 교육입니다. 감으로 결정하지 않고, 아이의 데이터를 보고, 경험을 보고, 가능성을 보며 성장 경로를 설계합니다.

지아는 아이가 세계를 무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오래 함께하는 교육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REVIEWS

후기

학부모님들이 직접 남겨주신 이야기

  • ★★★★★이혜수

    일주일을 미국에서 지내는 동안 도서관, 전자상가, 마트 등도 가보고 과학, 에세이 쓰기 수업들도 해보았는데 한국에서 생활하는 것들과 조금씩 달라서 신기했어요.ㅎㅎㅎㅎㅎ

    그리고 집근처에 골프장이 있는데 골프장 이름이 '잭 니클라우스' 라는 사람이름이예요. 그는 미국 오하이오주 콜롬버스에서 태어나서 오하이오주 주립대학교에 다녔으며 20세기 최고의 프로 골퍼라고 불린다고 해요. 이렇게 대단한 사람이 이 지역에서 태어났다는 것도 신기했어요.ㅎㅎㅎ

  • ★★★★★박민우

    W2_DAY8_중3 미국생활 일주일 후기

    일주일동안 미국에서 공부도 하고 수업도 몇 개 들어보고 교회도 가서 목사님과 이야기도 나누어 보았지만

    저는 역시 먹는 것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첫번째로 역시 미국은 햄버거죠!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두툼한 패티에 야채도 듬뿍 들어가 있고 몇 달러만 내면 음료수도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다니!!!!!!!!!!!

    두번째는 소고기입니다.

    미국 소고기는 질도 좋을 뿐만 아니라 가격도 저렴합니다.

    미국 너무 좋아요!!!!!!!!!!!!!!!!

  • ★★★★★박민경

    처음에는 모든 게 낮설었는데 점차 시간이 지나니 익숙해졌고, 정말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단어 시험을 열심히 봐야겠고 공부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네. 한국에서 못해본 것들을 많이 하게 되어서 정말 좋습니다.

  • ★★★★★강호경

    24기 5주간의 지아 미국캠프 후기_초5

    ​이 곳에 와서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처음엔 영어 실력만 얻을수 있다고 생각 했습니다. 하지만 이 곳에 와서 5주 동안 캠프를 하니 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처음 이 곳에 온다고 정해졌을 땐 마냥 기쁘기만 하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미국으로 가야할 시간이 다가올 수록 기쁘다는 생각보단 두렵다는 생각이 더욱 들었습니다. 6학년이라는 큰 학년에 미국캠프를 처음 오는 것이 한 편으로는 부끄럽지만 그 전에 저를 생각하면 많은 후회가 듭니다. 하지만 6학년이라는 큰 학년 임에도 불구하고 할 수 있는 것 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습니다. 저는 처음에 이 캠프만 들었을 땐 공부만 한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와보니 제 상상과는 확연히 달랐습니다. 놀면서 공부도 하니 공부만 해서 외우는 것 보다 더 재밌있었습니다. 이번 기수에는 플로리다로 여행을 갔습니다. 플로리다 여행에 가서 많은 것을 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났지만 제 머리 속에 생생하게 남을 정도로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저희는 강아지가 놀 수 있는 해변, Dog Beach에서 상어 이빨을 찾았습니다. 처음 해보는 것이기에 처음에는 상어 이빨이 어떻게 생겼는지, 어떻게 찾는지 하나도 몰랐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제가 몰랐던 것을 하나씩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Disney World 와 Universal Stdio 를 방문하였습니다. 그 곳에서는 여러 놀이기구를 타며 놀았습니다. 이 곳 또한 제가 처음 와보는 곳 이며 지금 아니면 갈 수 없는 곳이기에 더더욱 즐겁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

    이처럼 공부를 할 때도 처음에는 몰랐다가 점차 알아가는 과정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서 더욱 더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도 커질 수 있습니다. 이처럼 저도 저만의 방식을 찾아, 앞으로 더 노력하며 열심히 공부하자는 제 마음을 얻었습니다.

  • ★★★★★송향진

    4기 5주간의 지아 미국캠프 후기_중2

    ​이번이 제 4번째 캠프인데 유학을 결정하고 최종적으로 입학 허가까지 받고 오게 된 캠프라 열심히 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잘 모르거나 별로 친하지 않은 사람들과 있을 땐 조용하고 차분한 편이라 영어 스피킹 실력이 부족한 편입니다. 이번 24기에는 홈스테이도 많이 하고 친구들과 놀면서 말할 기회가 많아 저의 약점을 조금이나마 극복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8월부터 학교를 다녀야 하는 상황에서 이런 실력으로 갔다간 많은 어려움을 겪을 것이 눈 앞에 뻔히 보였기 때문에 더 많이 말을 하려 했던 것도 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캠프 때는 홈스테이 뿐만 아니라 다른 경험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플로리다에서 상어 이빨을 찾았던 것도 새로운 경험이었고 디즈니 월드나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가서 놀았던 것도 좋은 추억이 된 것 같습니다. 단어 공부를 열심히 하진 못했지만 한국에서는 단어를 열심히 외우고 싶습니다. 남은 5개월동안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해서 유학 생활을 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 ★★★★★김을비

    24기 5주간의 지아 미국캠프 후기_중3 김을비

    ​

    2달동안 미국에 살면서 쉬는날 없이 하루하루가 정말 바빴고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그만큼 얻은것도 많고 깨닳은것도 많습니다. 같이 생활한 친구들과도 성격이 잘 맞아 재미있었습니다. Homestay를 하며 여러 사람들도 만나고 친구도 사귀고 한국에서 절대 해보지 못했던 대인관계 형성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내가 말이 많았었나 싶기도 하고 사람 자체도 밝아진 기분이 듭니다. 2달동안 가족들을 잊고 살 만큼 알차게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무엇보다 렉사일 시험 점수가 오른것에 뿌듯합니다. 초반엔 부끄러워서 말 못할 점수였지만 지금은 8배나 오른 제 자신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옆에서 같이 생활해주는 친구들이 도와줘서 늘은것도 있고 이것저것 많은것을 경험하며 늘은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돌아가서도 이 생활을 잊지않고 갓생을 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하고싶은 말이 많지만 여기에 다 담지 못할것 같습니다. 그동안 즐거웠고 다시 오길 바랍니다.

  • ★★★★★봉선 학부모

    외국인 선생님들이 친절하고 열정이 넘쳐 믿고 보냅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 A.

    라이팅이 부족할수록 리딩이 함께 필요합니다. 읽은 내용이 있어야 요약하고 의견을 쓸 수 있어서, 리딩으로 글쓰기 재료를 만든 뒤 라이팅을 지도합니다.

  • A.

    2시간 내내 같은 활동을 하지 않습니다. 단어 확인, 질문 답변, 요약 작성, 첨삭까지 활동이 계속 바뀌며, 글을 쓰고 피드백받아 수정하는 과정까지 마치기 위한 시간입니다.

  • A.

    네, 가능합니다. 매주 정해진 원서를 읽고 숙제를 준비해오는 과정이 중요하며, 수업에서는 해온 내용을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을 집중 지도합니다.

  • A.

    아이마다 시작 수준과 속도가 달라 정확한 기간을 말씀드리긴 어렵습니다. 보통 문장 완성·요약·숙제 습관부터 잡은 뒤 글의 길이와 정확도, 표현력이 점차 늘어납니다.

  • A.

    그렇지 않습니다. 영어 내용과 문법은 선생님이 지도합니다. 부모님은 아이가 책을 읽고 숙제를 했는지 정도만 확인해 주시면 충분합니다.

  • A.

    그렇지 않습니다. 주제를 읽고 자료를 찾아 주장과 이유를 글로 정리한 뒤 말하기 때문에, 생각은 있지만 즉흥적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아이에게 오히려 도움이 됩니다.

LOCATION

오시는 길

수완 캠퍼스

광주광역시 광산구 수완동 1478 토담빌딩 6층 601호

봉선 캠퍼스

광주광역시 남구 봉선동 497-45 태경빌딩 8F

미국 캠퍼스

해외 거점

3538 Chowning Ct, Upper Arlington, OH 43220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 현지 직영 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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