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S
후기
학부모님들이 직접 남겨주신 이야기
★★★★★이혜수
일주일을 미국에서 지내는 동안 도서관, 전자상가, 마트 등도 가보고 과학, 에세이 쓰기 수업들도 해보았는데 한국에서 생활하는 것들과 조금씩 달라서 신기했어요.ㅎㅎㅎㅎㅎ
그리고 집근처에 골프장이 있는데 골프장 이름이 '잭 니클라우스' 라는 사람이름이예요. 그는 미국 오하이오주 콜롬버스에서 태어나서 오하이오주 주립대학교에 다녔으며 20세기 최고의 프로 골퍼라고 불린다고 해요. 이렇게 대단한 사람이 이 지역에서 태어났다는 것도 신기했어요.ㅎㅎㅎ
★★★★★박민우
W2_DAY8_중3 미국생활 일주일 후기
일주일동안 미국에서 공부도 하고 수업도 몇 개 들어보고 교회도 가서 목사님과 이야기도 나누어 보았지만
저는 역시 먹는 것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첫번째로 역시 미국은 햄버거죠!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두툼한 패티에 야채도 듬뿍 들어가 있고 몇 달러만 내면 음료수도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다니!!!!!!!!!!!
두번째는 소고기입니다.
미국 소고기는 질도 좋을 뿐만 아니라 가격도 저렴합니다.
미국 너무 좋아요!!!!!!!!!!!!!!!!
★★★★★박민경
처음에는 모든 게 낮설었는데 점차 시간이 지나니 익숙해졌고, 정말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단어 시험을 열심히 봐야겠고 공부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네. 한국에서 못해본 것들을 많이 하게 되어서 정말 좋습니다.
★★★★★강호경
24기 5주간의 지아 미국캠프 후기_초5
이 곳에 와서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처음엔 영어 실력만 얻을수 있다고 생각 했습니다. 하지만 이 곳에 와서 5주 동안 캠프를 하니 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처음 이 곳에 온다고 정해졌을 땐 마냥 기쁘기만 하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미국으로 가야할 시간이 다가올 수록 기쁘다는 생각보단 두렵다는 생각이 더욱 들었습니다. 6학년이라는 큰 학년에 미국캠프를 처음 오는 것이 한 편으로는 부끄럽지만 그 전에 저를 생각하면 많은 후회가 듭니다. 하지만 6학년이라는 큰 학년 임에도 불구하고 할 수 있는 것 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습니다. 저는 처음에 이 캠프만 들었을 땐 공부만 한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와보니 제 상상과는 확연히 달랐습니다. 놀면서 공부도 하니 공부만 해서 외우는 것 보다 더 재밌있었습니다. 이번 기수에는 플로리다로 여행을 갔습니다. 플로리다 여행에 가서 많은 것을 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났지만 제 머리 속에 생생하게 남을 정도로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저희는 강아지가 놀 수 있는 해변, Dog Beach에서 상어 이빨을 찾았습니다. 처음 해보는 것이기에 처음에는 상어 이빨이 어떻게 생겼는지, 어떻게 찾는지 하나도 몰랐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제가 몰랐던 것을 하나씩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Disney World 와 Universal Stdio 를 방문하였습니다. 그 곳에서는 여러 놀이기구를 타며 놀았습니다. 이 곳 또한 제가 처음 와보는 곳 이며 지금 아니면 갈 수 없는 곳이기에 더더욱 즐겁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처럼 공부를 할 때도 처음에는 몰랐다가 점차 알아가는 과정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서 더욱 더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도 커질 수 있습니다. 이처럼 저도 저만의 방식을 찾아, 앞으로 더 노력하며 열심히 공부하자는 제 마음을 얻었습니다.
★★★★★송향진
4기 5주간의 지아 미국캠프 후기_중2
이번이 제 4번째 캠프인데 유학을 결정하고 최종적으로 입학 허가까지 받고 오게 된 캠프라 열심히 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잘 모르거나 별로 친하지 않은 사람들과 있을 땐 조용하고 차분한 편이라 영어 스피킹 실력이 부족한 편입니다. 이번 24기에는 홈스테이도 많이 하고 친구들과 놀면서 말할 기회가 많아 저의 약점을 조금이나마 극복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8월부터 학교를 다녀야 하는 상황에서 이런 실력으로 갔다간 많은 어려움을 겪을 것이 눈 앞에 뻔히 보였기 때문에 더 많이 말을 하려 했던 것도 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캠프 때는 홈스테이 뿐만 아니라 다른 경험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플로리다에서 상어 이빨을 찾았던 것도 새로운 경험이었고 디즈니 월드나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가서 놀았던 것도 좋은 추억이 된 것 같습니다. 단어 공부를 열심히 하진 못했지만 한국에서는 단어를 열심히 외우고 싶습니다. 남은 5개월동안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해서 유학 생활을 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김을비
24기 5주간의 지아 미국캠프 후기_중3 김을비
2달동안 미국에 살면서 쉬는날 없이 하루하루가 정말 바빴고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그만큼 얻은것도 많고 깨닳은것도 많습니다. 같이 생활한 친구들과도 성격이 잘 맞아 재미있었습니다. Homestay를 하며 여러 사람들도 만나고 친구도 사귀고 한국에서 절대 해보지 못했던 대인관계 형성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내가 말이 많았었나 싶기도 하고 사람 자체도 밝아진 기분이 듭니다. 2달동안 가족들을 잊고 살 만큼 알차게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무엇보다 렉사일 시험 점수가 오른것에 뿌듯합니다. 초반엔 부끄러워서 말 못할 점수였지만 지금은 8배나 오른 제 자신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옆에서 같이 생활해주는 친구들이 도와줘서 늘은것도 있고 이것저것 많은것을 경험하며 늘은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돌아가서도 이 생활을 잊지않고 갓생을 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하고싶은 말이 많지만 여기에 다 담지 못할것 같습니다. 그동안 즐거웠고 다시 오길 바랍니다.
★★★★★봉선 학부모
외국인 선생님들이 친절하고 열정이 넘쳐 믿고 보냅니다.★★★★★수완 학부모
영어캠프를 모르면 가족끼리 제주도 가면 되지 라고 생각하는 건 오산이었어요.★★★★★신미정
"미국에 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한국에서 정말 바쁘게 지내요. 일개미라고 해야하나? 성격도 급한 편이고 많은 업무에 치여 살고 있었지만 큰 결심을 하고 미국 캠프를 신청했습니다. 일을 하고 있어서 쉬운 결정은 아니였어요. 비행기를 결제해놓고도 못 갈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출발 3일 전에도 취소를 원장님께 말씀드렸구요!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미국행 비행기를 타게 되었어요. 가는 동안에도 즐거움보단 저를 기다리는 어머님들과 친구들에게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미국에 도착하고 저희는 바로 여행이 시작되었어요. 좌충우돌 여행기였지만 인솔을 잘해주시는 이문화원장님과 Chris teacher, Edward teacher가 있어서 든든했습니다. 나이만 성인이지 영어 실력은 36개월 수준의 언어를 사용하는 상태였습니다. 영어 교육을 어렸을 때부터 줄곧 받았지만 수준은 형편이 없었습니다. 언어의 사용이 꾸준하지 않아 스펠링도 헷갈리고 점점 퇴화가 오고 있었어요. 그런 와중에 미국캠프를 만나 가슴이 벅찰 정도로 행복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미국은 정말 친절하고, 배려가 행동에서 나타났어요. 보행자가 지나가면 먼 곳에서 확인한 뒤 보행자가 지나갈 수 있도록 차를 먼발치에서 정차해주셨고, 출입문에서 아이들이 줄줄이 나오면 먼저 갈 수 있도록 배려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저희 아이들은 그게 당연하다고 느끼는 것 같더군요. 마음이 좋지 않았어요, 이문화 원장님의 꾸지람에 아이들이 조금씩 변하기 시작했답니다. 저는 아이들이 서로 배려하며 지내길 바랬어요. 저희는 모두 사회에 소속되어있는 사회구성원이기 때문이죠. 또 놀라웠던 점은 너무 여유로웠다는 겁니다. 비행기가 지연되어도 화내는 사람이 없었어요. 저 혼자 화가 스멀스멀 올라왔는데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불만을 표현하지 않는데 저 혼자 화내고 있는게 이상하더라구요. 지금 5주차를 보내고 있어요. 지금도 어떻게 하면 미국에 더 남아있을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정말 부러워요. 제주캠프부터 미국캠프까지 오게 되었는데 타임머신이 있다면 15년 전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타임머신은 불가능하겠지만 지금 이 값진 경험을 저의 사랑스러운 조카와 함께 하고 싶어요. [지아프로그램에서 느낀점] 사립학교 썸머캠프에 아이들을 등원하는 걸 보면서 아이들이 미국학교를 간접적으로 체험해보는 것이 너무 좋았어요. 언어를 배우는 과정은 지속적인 노출과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아주 취향저격이였어요, 썸머캠프를 보자마자 저희 조카가 생각이 났구요. 같이 왔으면 좋았을 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미국캠프에서는 제가 좋아하는 수영이 매일 들어가 있어요. 저는 진짜 수영을 좋아하는데 우리 친구들도 다들 수영을 좋아하더라구요. Edward선생님이 플로리다에서 가르쳐 주신 게임을 수영장에서 열심히 하고 놀았어요, 어제도 물론 그게임을 하고 아이들과 놀았답니다^^ 저희 미국집에는 공부하다가 수영복을 바로 입고 걸어서 수영장을 갈 수 있어요.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한국처럼 예약을 하고 차로 이동하지 않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Maoureen선생님과 Mary선생님께서는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수업을 준비해 주셨어요. 아이들을 너무 예쁘게 봐주시고 항상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를 준비해서 아이들이 수업하다가 쉬는 시간이 되면 공원에 나가서 과자도 같이 먹었어요. 스페인 수업도 있었는데요(Fabi). 영어로 스페인어를 배우는 수업은 이제껏 생각해 보지 못했습니다. 영어가 안되는 친구들도 수업에 참여해서 아이들이 수업내용을 잘 따라가서 너무 신기했어요. Alex선생님은 아이들이 지속적으로 대답할 수 있도록 수업을 해주세요. 다소 지루할 수 있는 역사나 지리수업을 쉽게 수업해주세요. Edward 선생님은 저희의 일기를 체크해 주시고, 책 읽기를 통해 발음과 내용 이해에 관한 수업을 해주셨는데 너무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정말 다채로운 수업이 녹아있어서 '프로그램 너무 좋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고요. 선생님들도 너무 좋아요^^ 아이들이 선생님들을 너무 잘 따르는데 선생님들께서 너무 아이들을 예쁘게 봐주셔서 그런 것 같아요! 결론은 저는 학생이 되고 싶어요!!!! 지아유학원 미국캠프 적극 추천합니다. 어른이 와도 좋은데 아이들에겐 얼마나 천국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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